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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서 양식, 매매·전월세 서식 받는 곳과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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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서 양식, 매매·전월세 서식 받는 곳과 쓰는 법 전세·월세, 매매, 상가 계약마다 쓰는 서식이 다릅니다. 법령 원문과 법무부·국토교통부·법원·지자체가 공개한 자료로 확인한 내용만 담았습니다. 전세·월세 매매 특약 칸 목차 계약 종류별 공식 서식 받는 곳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받는 법 매매계약서 양식 계약서 빈칸 채우는 순서 특약 칸 미리 채워 보기 계약 뒤 신고와 전자계약 자주 묻는 질문 출처 부동산 계약서 양식은 전세·월세라면 법무부가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정한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매매라면 법원·지자체가 공개한 계약서 서식을 받아 쓰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주택 임대차는 표준계약서를 우선 사용하도록 법에 정해져 있고, 당사자가 다른 서식에 합의하면 그 서식을 써도 됩니다. 계약 전에 서식을 한 번 받아 두면, 중개사무소가 내미는 계약서와 비교할 기준이 생깁니다.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글쓴이는 법률 전문가가 아니며, 법령 원문과 기관 안내를 대조해 옮겼습니다. 내 계약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이나 관할 시·군·구청에 상담하세요. 핵심 요약 전세·월세: 법무부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하나로 씁니다. 전세와 월세는 첫머리 체크칸으로 나눕니다. 매매: 정해진 양식이 없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생활속의 계약서」나 경기부동산포털 서식을 받아 씁니다. 빈칸은 부동산 표시 → 금액 → 기간 → 관리비·수리 → 특약 → 서명 순서로 채웁니다. 부동산 표시는 등기부와 대조합니다. 특약 칸은 계약 당일이 아니라 미리 채워 둡니다. 날짜·금액·조건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사진: Alena Darmel / Pexels 부동산 계약서 양식 한눈에: 계약 종류별 공식 서식 받는 곳 계약 종류마다 서식을 받는 곳과 법이 정한 사용 문구가 다릅니다. 오른쪽 칸 빨간 글씨는 근거 조문·자료이고, 낫표(「」) 안은 조문 문구 그대로입니다. 계약 서식과 받는 곳 꼭 써야 하나 주택 전세·월세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법무부) 우선 사용, 합의하면 다른 서식 가능 ...